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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덧글도 ok. 처음 오시는 분도 ok. 잠수 중 뭔가 생각나면 이 포스트에 추가됨. ![]() 어른 신체랑 얼라 신체가 미묘하게 섞여서 인삑이 심하지만 수정하기엔 이미 많은 것을 돌이킬 수 없어졌음. 나중에 보고 참고, 더 찾을 수 있으면 찾아보기. 1. 히지카타 다리 균형이 안 맞고 2. 히지카타 오른팔이 고무고무 상태 3. 둘 다 팔이 신체에 비해 너무 길…다기보단 하체가 상체에 비해 짧은 느낌 4. 히지카타 왼쪽 신발 그리는데 입체감 어설픔 ( 신발 밑창이 드러나게 그리는 것에 약함) 5. 긴토키 발 너무 작음 6. 히지카타 왼손 중지손가락이 시작하는 위치가 약간 아래로 가는게 낫다 7. 히지카타 오른팔이 몸과 제대로 연결되어있지 않다 8. 그렇다기보다도, 히지카타 오른쪽 어깨부분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있지 않다 9. 히지카타 오른쪽 다리의 뼈와 무릎위치가 자연스럽지 않음 10. 긴토키 상체만 자란듯 전반적으로 불균형 11. 하여간 긴토키 발 너무 작음 히총앤솔 마감 늦은 패널티 그림(↑)까지 다 끝내고 이제 진짜 모든 마감이 완벽하게 끝났음. 방학시작하고부터 연타로 찾아왔던 마감을 마감하고 마감하고 또 마감하고…크흐흐흑ㅠㅠ 나의 방학은 마감으로 점철되어 남은 이걸 코에 붙여야하는지 간에 붙여야하는지 귀에 붙여야하는지 마감 끝내고 보니 방학이 일주일 남았네 좋아 이 일주일을 환상적으로 불타오를 수는 없고 2학기 예습해오란 거 하고 겨울에 낼 스토리 다듬어야할듯. 이번에 원고 하면서 나온 스토리가 원고로 그린것 포함 20개네. 당분간 스토리로 걱정할 일 없을듯. 이거 하나만은 좋다. 겨울에 낼 수 있을지 없을지 불확실하지만…. 일러그림 빼고 여름 한달반동안 원고 8p+14p+32p+28p=82p 했음. 아아, 나. 원고 퀄릿은 상관없이 그냥 장하다, 나. 스스로를 칭찬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야ㅇ>-< 2학기땐 집안 돌아가는 거 봐서 준비하고, 겨울은 일단 앤솔 하나 잡고 있음. 이런 활동은 학생때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듯 해서 일단 가능할때 와장창 그려버리고 싶지만 논문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만약 낸다면 블로그에 그리고 있던 학원물 또는 이번에 히총앤솔에 내려다가 말았던 동급생물 또는 여우가면으로 하고 싶음. 하지만 여우가면은 플롯 다시 짜려면 신센구미 연표를 정리해야해서 힘들듯…. + ![]() 사이즈 줄였더니 그림이 너무 작아져서 얼굴이 안나오길래 한번…. + 실수로, 언더페이지 주소를 어딘가에 유출한 듯하여 언더페이지 주소 바꿨습니다; 바뀐 주소는 언제나의 장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야에게 재미있는 사람, 듬직한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나는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꽤나 솔직한 사람이기 때문에 빈말빼고 씀. 한야 블로그는 이웃공개 블로그라 트랙백 걸지 않습니다. ■ 가장 먼저 : '한야'님과의 관계는? 친구이고, 온라인에서 처음 만난 것치고 꽤나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 나는 그림이 주력이고 한야는 글이 주력이라 어느 선에서는 같이 하기가 곤란한 부분이 있는데 그림이든 글이든 기본은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기본의 선에서는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다. 같이하기 곤란한 부분이란 아무래도 서로가 가지고 있는 수단이 달라 생기는 부분. 이런 부분은 완전 독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해결되기 때문에 그렇게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떤 의미에선, 고집하는 관점이 없이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나은 것 같다. 물론 취향의 문제가 남아 있는데 너무 깊게 파고들지만 않으면 꽤 맞는 편이라 이 부분도 괜찮음. ■ 첫 만남은? 김한야의 트윈카피북 '늪' 표지를 하게 되었는데 그 일로 메신저에서 처음 만났고 그 처음부터 서로 반말 깠기 때문에 편한 느낌. 그런데 찾아보면 존댓말로 남긴 덧글이나 안부글이 있다. 그저께 봤다. 진짜 생소함. ■ '한야'님은 여성? 남성? 여자.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오밀조밀. 생각보다 세심. ■ 당신이 본 '한야'님의 장점을 세가지만 들어 보자. 솔직하게 문답함. 온라인은 자신이 가장 드러내고 싶은 자신만을 드러내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나는 한야를 좋아하고 친한 사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알아온 기간이 아직 짧고 오프라인으로 만난 적이 많지 않아 내가 한야를 잘 안다고 자신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한야 자체의 장점을 제대로 꼽기는 어렵다. 같은 이유로 단점을 꼽기도 어렵다. 그 선에서나마 꼽아보라면 아래와 같음. 1. 행동력이 좋고 얼굴이 넓다. 2. 어떤 일을 맞닥뜨리면 체계적으로 생각한다. 3. 글이 단문체로 비교적 낭비가 적은 문장을 사용한다. 내 취향. ■ 그럼 반대로 '한야'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솔직히 모르겠다. 단점이 없어서 모르겠다!! 인건 아니고,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단점까지 제대로 알려면 그만큼 깊게 사겨야 하는데 아직 그렇게까지 깊은 사이는 못 됐다고 본다. 장점은 아무리 말해도 부족하지 않지만 단점에 대해 지적하려면 주의깊게 생각해야한다. 가볍게 생각하고 함부로 이야기 하면 그건 단순히 까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단점이라고 해도 개성으로 볼 수 있는 것과 고쳐줬으면 하는 것으로 나뉘고, 개성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그냥 개성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나으며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은 거듭 신중하게 생각하고 말해야한다… 라고 생각해와서, 이 질문은 비워두겠음. 1. 2. 3. ■ '한야'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노란색에 가까운 주황이랑 하늘색 섞어놓은 거 같음. : 이게 뭐냐고 물어보길래 그려봤습니다↓ ![]() ■ 동물에 비유하자면? 생각해본 적 없다. ■ 싸운 적은 있는지? 아직 없다. 만약 싸우게 되어도 멀어지지 않을 수 있다면 좋겠다 + 난 눈치가 없고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서운한 일이 있으면 바로 말해주는게 편함.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다정한 사람: 재미있는 사람: 듬직한 사람: 섬세한 사람: 명랑한 사람: 마음이 맞는 사람: 신비한 사람: 활동적인 사람: 센스가 있는 사람: 신경쓰이는 사람: 여기서 끝~! 문답 하고싶으신 분 가져가시라고 양식은 살려둠. +) 오프라인의 친구분에게는 돌리지 않습니다. 왜냐면 안 써도 충분해요. 그리고 한야 님이 덧글 달아주신거 보고 마음이 맞는 사람으로 한야 님께 리벤지 바톤 돌립니다. 그리고 섬세한 사람으로 카소에게도 바톤 돌립니다. 보면 해주셈!! -은혼 온리전 기념 앤솔로지 < 여름축제 >에 실었던 제 파트 만화에서 수위+분량 문제로 잘랐던 소재를 언더페이지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모 처에서 그렸던 그림 일부를 언더페이지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언더페이지는 주소유출 금지, 링크·북마크 금지입니다. # by 불도마뱀 | 2008/08/19 2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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